스님의하루

2026.5.6. 불심 도문 큰스님 초청 특별 법회
"술 마시는 남편을 이해했더니 이제는 차에서 잠을 잡니다. 어떡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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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수님이

큰스님
내년에도 오늘 처럼 강건한 모습으로 법좌에올라 법문주세요.

2026-05-09 06:33:22

오정숙

스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6-05-09 06:12:41

김정은

고맙습니다.

2026-05-09 06:10:23

봄바람

네 스님 고쳐지지 않는 사람을 고치려들지 않고 내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해보겠습니다

2026-05-09 06:0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