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하시는 말씀 읽으면 웃음이 절로 납니다.
딱 ! 내네.
2016년 불대 모둠장님이 (지금의 모둠장과는 다른 의미이지만) 지금도 제가 정토회를 다니고 있는게 신기하답니다.
사사건건 그냥 하나 넘어가는 게 없는 옳고 그르고 시시비비 따지던 제가 이제는 좀 둥글둥글 해진것도 정토회 덕분입니다.
스님과 도반들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2026-05-06 15:47:08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6-05-06 15:40:46
범해
문경 선유동계곡 가보고 싶네요.
전국 많은 산하를 누볐는데 정작 선유동을 못가봤네요. 스님의 발자취가 깊이 새겨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2026-05-06 12:37:49
김단우
존중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법문이었습니다. 당연한 일인데도, 부처님이 말씀 아래 모인 사람들 또한 그 개성과 고집이 있을 수밖에 없는 건데 말이지요. 한 사람에 귀 기울이고, 살펴보고,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하는 자세를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