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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식
“무지, 즉 모르는 것은 옆에서 알려 주고 깨우쳐 줄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알고는 있는데 잘 안됩니다.’라고 할 때는 다른 사람이 도와줄 수가 없어요. 그건 누가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 정토회를 통해서 괴롭지 않게 사는 방법을 알았는데 여전히 괴롭게 산다면 그것은 내가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2026-04-29 06:47:36
세주행
스님이 하시면 농사도 즐거운 놀이같아요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평온한 스님이 일상도 제겐 큰 울림이 있습니다
2026-04-29 06:37:48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6-04-29 06:28:18
이수정
고맙습니다.
2026-04-29 06:20:30
금강지
스님의 지혜로운 말씀 고맙습니다~^^
2026-04-29 06:15:00
정형화
뜻하지 않은 일정 변경으로 스님이 두북 수련원에서 남들은 일이지만 스님에게는 휴식인 농사 짓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편안합니다. 며칠 동안 휴가 아닌 휴가를 보내시는 법륜 스님. 지친 몸을 평안히 농사로(우리에게는 노동이지만) 돌 보시는 기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2026-04-29 06:07:51
이수미향
감사합니다
2026-04-29 06:07:47
길상화
2026-04-29 06:04:33
오정숙
스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6-04-29 06: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