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 부모 모시는 관습이 시대에 따라 변하고 있네요. 봉건주의, 민주주의에서 정도가 달리지고, 자식들이 많았던 시절과 적은 요즘, 평균연령이 짫고 길음에 따라서도 관례가 변하고 있네요. 요즘 부모자식간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문제인데 스님의 즉설을 널리 알려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4-25 14:27:58
CACTUS
기쁜 마음으로 효를 할 수 있는 만큼 하라는 말씀, 진즉 깨달을 것, 하는 참회하는 마음이 앞서네요.
감사합니다.
2026-04-24 06:52:43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6-04-24 04:50:48
수 미 향 이
지악수선(止惡修善). 평화가 떠오릅니다. 마음에 지닐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