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진치 삼독이 행동뿐아니라 마음으로 시작되는것도 계율을 어긴것이라는 대승불교의
관점이 여로모로 나를 살피는 것이 계율을
지키는 시작임을 새깁니다
모든 사람을 어여삐 바라보는 보살마음
화를 내는것을보고 그사람이 괴롭고 힘들어서
그렇구나 이런마음 스님의 하루 고맙습니다
자식을 생각하는 엄마 마음도 이해가 되며
저 또한 어리석은 엄마구나 느낍니다
2026-04-20 10:01:52
박강희
네 저부터 자각하도록 하겠습니다.
귀한 말씀 잘 들었습니다. 스님🙏
2026-04-20 09:41:29
장우
스님
감사합니다...
2026-04-20 09:38:06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4-20 08:28:53
김대영
별일 아니네. 별일 아니네.
매일 되새기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6-04-20 07:44:41
바람
스님과 정토회에 감사합니다
2026-04-20 07:36:32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6-04-20 07:04:50
정태식
“자각 없는 깨우침은 불가능합니다.
깨우침은 도와줄 수 없습니다.
최고의 깨우침은 '별일 아니네'라고 아는 것입니다.
별일이 아니니까 해결할 일이 없습니다.
그보다 낮은 수준의 깨우침은 '이러면 되겠네'입니다.
즉, 자기 나름대로 해결책을 찾았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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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고 불편한 상황을 마주할 때 인연과보에 따라 올 만한 것이 왔다고 생각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