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4.17. 화엄반 6기 법사교육 입재 법문, '행복한 대화'(부산 강연)
“예민한 고등학생 딸을 어떻게 편하게 대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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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현

자녀와 대화할 때 잘 들어주고 서로 다른 견해에 대해 시비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5-17 10:30:55

유명

그러는 본인께서는 남이 법회때 사탕 까먹던 일을 담아뒀다가 이제사 여기 와서 댓글을 달고 계시는군요 몰래 음식 먹는다고는 항의 안 하셨나봐요?ㅎ

2026-05-02 08:17:40

무명

댓글이 지워졌네요? 관리자가 마음에 안들면 일방적으로 지우나보죠?
무슨 사회주의 공산당 집단인가요?ㅎ
앞서 단 댓글 그대로 공개로 해주세요.. 아니면 즉문즉설시간에 공개적으로 방금 한 행동에 대해 질의하고 항의하겠습니다.
법사님의 수보다 질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는 의견도 댓글로 못다나요?
아니면 법회때 늘사탕 까먹던 사람이 법사가 되었다고 한게 부끄럽나요

2026-04-28 21:56:18

무명

댓글이 지워졌네요? 관리자가 마음에 안들면 일방적으로 지우나보죠?
무슨 사회주의 공산당 집단인가요?ㅎ

2026-04-28 21:51:56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6-04-21 18:54:31

범해

자식을 키우면서 고민하하는 부모들이 잘 듣고, 깨우쳐야 할 즉설, 공부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4-21 15:52:45

바람

별 일 아니네!!!

2026-04-21 09:54:55

CACTUS

본인의 깨우침은 자각하지 못하고 먼저 상대방이 깨우쳐 주길 바라는 마음이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또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4-21 06:41:52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6-04-21 05:12:06

수미향 이

깨우침이라는 것은 자각이다라는 법문에 비추어 나를 살펴 보게 됩니다. 마음이 밖을 향해서 구하던허망한 놀음에서는 벗어나자 했구나 싶습니다. 스님의 법문을 들으면서, 스님의 하루를 보면서 건실해졌다 여겨집니다. 고맙습니다.()()()

2026-04-20 21:5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