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행 스님과의 만남을 보면서 사람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것을 인격의 향기라고 해야 할까요? 그 향기에 감화되어 감동을 받았습니다. 행복한 대화를 읽으면서 일어난 마음을 알아차린다는 의미를 분별없이, "일어난 인연을 사실대로 보는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5-07 22:00:23
박영일
감사합니다.
2026-04-20 10:19:00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6-04-20 05:03:11
김학연
그냥 생긴대로 살겠습니다. 알아차림을 꾸준히 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4-20 04:53:02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6-04-19 07:55:17
굴뚝연기
['내가 아무리 검소하게 살아도 그분을 따를 수 없을 것입니다. 내가 아무리 겸손하게 살아도 그분을 따를 수 없을 것입니다.' ”] 서암스님을 향한 스님의 존경하는 마음이 어떨지 느껴져 맘이 먹먹하네요ㅠㅠ
스님이 보고싶어 가끔 우신다는 노보살님말씀에도 눈물나고요ᆢ스님께서도 가끔은 어머니가 그리우실것 같아서요ᆢ
스님,쉬어주셔야해요 부디ㅠ
2026-04-19 07:43:31
홍희경
매번 기사를 읽다보면 스님께서는 참 많은 일을 하시는구나 알게 됩니다. 저의 일상을 돌아보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2026-04-18 18:16:50
범해
짜증, 흔히 부부간, 가족간, 친구간에 자주 있는 문제입니다. 내가 먼저 나를 알아차라고 고쳐야한다는 스님 즉설에 동감, 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