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이해타산하지 않고 사람을 사귀는 어린아이들이 부럽네요. 이렇게 나이가 들면서도 몸의 고장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도 자연스럽지 못함을 인식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4-13 23:00:34
홍희경
스님, 고맙습니다. ^^
2026-04-13 18:58:38
풀빛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6-04-13 18:01:14
수미향
좋은 것만 쫓는 마음이 있어서 그런지, "안 아픈 게 도가 아니고, 시간이 지나고 나이 들어감에 따라서 생기는 하나의 현상이므로 이런 현상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게 도입니다. "라는 스님 법문이 마음에 남습니다. 제 관점을 다시 점검 해 봅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