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남이 될 수 없듯이, 남도 내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살겠습니다.
2026-04-13 07:48:20
장순민
취향 이나 관심사를 고집하지않고
이런사람 저런사람
존중하면서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4-13 07:45:16
오정숙
스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6-04-13 07:01:05
정태식
“어떻게 살기는요? 그냥 살지요.
나이가 들면 몸이 아프겠죠.
이거는 도를 닦는다고 해결되는 게 아닙니다.
안 아픈 게 도가 아니고, 시간이 지나고 나이 들어감에 따라서 생기는 하나의 현상이므로 이런 현상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게 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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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병사는 누구나 겪게 되는 과정이니 두려워하거나 괴로워한다고 피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