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4.6. 서울 이동, 길벗 초청 법회
“악플과 혹평에 마음을 어떻게 먹어야 초심으로 글을 쓸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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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현

지은 인연의 과보는 피할 수 없다는 부처님의 말씀이 떠 오릅니다. 그 지은 인연의 과보를 인생의 좋은 거름으로 사용할 수 있는 큰 자산이 될 수 있는 미묘한 가르침을 만난 것에 대해 고마운 마음입니다.🙏

2026-05-01 12:42:04

해탈월

성공한 만큼 비난도 따라옴을 당연하게 받아들입니다.

2026-04-18 21:45:37

핑크

"저는 지금 일하면서 너무 행복합니다" 라는 말씀을 들으니, 저도 부지런히 수행정진하여 일과 수행의 통일로 나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스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2026-04-16 11:16:48

차덕환

나에대한 비난이 인생의 걸음임을 알겠습니다.

2026-04-11 06:58:03

장우

스님
저는 과거에 오래된
습을 바꾸려 노력중입니다.
합장합니다...

2026-04-11 01:39:24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6-04-10 13:49:12

산무명

실천하는 불교에 몸을 담고있어 스스로 행운아라고 생각합니다. 수고하신 모든분들 고맙습니다.

2026-04-10 12:13:18

유옥연

인생에는 과보가 따름을 알게됩니다.
오늘도 가르침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4-10 10:43:00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6-04-10 10:27:57

광원

지도법사님~~ ♡ 고맙습니다.
좀 더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_()_

2026-04-10 09:3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