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시는 검색어를 입력해 주세요
해탈월
바쁜 일정 속에서도 공동체 대중을 위한 나들이까지 함께 해주시는 스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2026-04-17 10:32:51
핑크
나를 사랑하는 것이 수행입니다. 다들 머뭇거릴때, 한분이 용기내어 준 덕분에 창림사지 3석탑을 보게 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스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2026-04-16 10:17:15
차덕환
노후에 대해 걱정하지 않겠습니다.
2026-04-11 06:24:27
서나윤
고맙습니다. 🙏
2026-04-09 11:47:53
고맙습니다
2026-04-09 09:09:18
고비송
스님의 말씀을 통해 저를 돌아보니 참 좋습니다. 아직도 조금 멀었다고 생각하니 배울 점이 남았고 그래도 이만큼 살고 있으니 스스로 칭찬도 해 봅니다. 일깨움을 주시는 스님이 계시니 정말 좋습니다!!
2026-04-09 06:30:40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6-04-09 05:16:31
CACTUS
아직도 가끔은 나누기가 부담되는 걸 느낍니다. 있는 그대로 한다면서 생각을 먼저 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수행자로써 솔직한 모습으로 정진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4-08 23:29:42
풀빛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6-04-08 19:53:43
임영현
입학법문 중에서 마음나누기를 읽으면서 예전보다 솔직해진 저에게 몇몇 분들이 너무 변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마음 나누기를 통해 제가 좀 솔직해졌기 때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꾸준히 수행정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4-08 18:2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