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4.3. 부탄 방문객 일정 5일 차(제주도 탐방)
“강아지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는데, 가족들이 키우자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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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향숙

강아지도 무서워하는 사람에게는 공격하는 성향이 있으니 조심하시고, 되도록 순한 강아지를 선택해서 키워보시기 바랍니다

2026-04-06 09:08:22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4-06 08:52:21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시합니다.~

2026-04-06 08:36:17

김단우

임시보호라는 좋은 제도도 생각이 납니다. 요지는, 지금 내가 걸리는 앞의 문제에 따른 해결책을 유연하고 다각도로 살피는 것이라는 걸 느낍니다. 그게 자신의 일이라면 스님처럼 명쾌하진 않지만요ㅎㅎㅎ 그러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4-06 08:01:29

김대영

민주주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4-06 07:38:41

신용남

불편한 사람에게 전체가 맞추어주는게 민주주의란 말씀 명쾌합니다

2026-04-06 07:27:56

정형화

강아지 키우는 것에 대한 스님의 통찰과 지혜. 무엇이 민주주의고 무엇이 상대를 위한 배려인지 다시금 깨닫게 하는 가르침입니다.

2026-04-06 07:14:56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6-04-06 07:12:12

신창윤

가리는 음식이 있듯 동물을 무서워 할 수 있다는 말씀에 크게 공감이 가고 위로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4-06 06:56:13

정태식

“만약 우리가 계단을 설치하는데, 계단을 놓을 거냐, 신체 불편한 사람을 위해서 휠체어가 다닐 수 있게 경사면으로 할거냐로 논의할 때 다수로 정하면 안 됩니다.
신체가 불편한 사람이 백 명 중에 한 명 있더라도 그 한 명을 위해서 결정해야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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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의 목표는 공존이라고 생각합니다.

2026-04-06 06:4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