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이 글을 읽고 다수의 선택이 폭력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경험에 비추어 상대를 바라보는 눈이 무의식에 작용한다는 것 또한 알게 되었습니다. 관점을 바로 잡을 수 있어서 고마운 마음입니다.
2026-04-30 23:19:05
해탈월
지혜로운 말씀 잘 들었습니다.
2026-04-17 09:02:34
핑크
100명중 1명이 장애가 있다면 1명을 위해 결정을 하는 것이 맞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즐거움과 두려움을 같은 비교대상으로 두어서는 안된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4-10 13:36:27
박영일
감사합니다.
2026-04-08 11:07:04
장순민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면 그것이 민주주의라고 제가 잘못 알고 있었네요.
다른사람이 다 좋아해도 내가 아프고 괴로우면 충분히 이야기하는것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주변에 아프고 괴로운데 말못하는 사람이 있는지
잘 보고 잘듣고 살펴보면서 살겠습니다.🙏
2026-04-08 06:16:59
전영환
참으로 좋은 말씀이십니다.
저도 강아지 싫어하는데 다행히 집 식구들 다
안좋아해 저런 근심은 없습니다만
실제로 애견인들 보면 순전 자신을 위해
강아지를 키우는거지 강아지의 행복과는 전혀
무관하다고 생각합니다.
강제로 이산가족 만들고 모든걸 자기관점에서
판단을 하지 강아지 관점은 1도 없습니다.
2026-04-07 20:15:20
가온
지혜의 말씀 고맙습니다 하마터면 다수결이 민주적이라고 생각할뻔 했습니다^^;;
2026-04-07 08:58:27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6-04-07 04:55:26
CACTUS
강아지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는 나로서는 질문자가 이해됩니다. 저희 가족도 키우자고 했지만 내 가 반대하니 남편도 엄마가 더 소중하니 포기하자 하니 아이들도 따라 주었거든요. 잘 될 거라고 믿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