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일상처럼 받아들여질까?? 가끔씩은 죽음에 대해 생각할 때가 있었는데 이런 생각은 못한 것 같습니다. 새겨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4-05 22:57:54
신정화
두북수련원.
위대하신 법륜스님 탄생 초등학교.
하얀 고무신 신고 종횡무진 뛰노시던 운동장, 가갸거겨, 구구단 외우시던 교실들.
가보니 감동의 샘이었습니다.
나무법륜불.
2026-04-05 21:09:12
김단우
죽음도 그렇고, 사건도 그렇고, 다 세상과 자연이 서로 가는 방식대로 만났다가 헤어지는 순간의 일어남인데... 그렇죠. 오늘이 지나면 다시 5일을 출근해야 하니 휴일이 더욱 특별해지는 것도 들여보면 정말 별거 아닌 것을요. 귀해서 내려놓기 힘들었던 오늘을, 덕분에 가볍게 흘려보냅니다. 감사합니다.
2026-04-05 20:08:50
장우
스님
합장합니다
2026-04-05 18:51:21
수미향 이
여러 가지 소식 보며 즐거웠습니다. 자기 마음을 잘 지켜 이 어려운 세상을 밝히는 삶을 살아가면 좋겠다는 스님의 말씀 새깁니다. 고맙습니다.()()()
2026-04-05 15:15:00
풀빛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6-04-05 13:36:33
휘릭
마음을 지켜 저와 가족과 세상을 이롭게 하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스님의 닮고 싶습니다.
2026-04-05 12:18:53
윤정애
스님, 고맙습니다. 잘 앍었습니다.
2026-04-05 11:31:04
감로화
죽음 마저도 일상의 과정으로 받아들이라는 말씀 명심합니다.
작은 일에 출렁이지 않고 여여하게 받아들이는 연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