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의 가르침을 통해 얼마나 자유로워지고, 세상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 존재가 되었느냐가 중요하다는 말씀과 마음을 지켜낸다는 것에 대한 법문 그리고 죽음을 일상처럼 맞이하는 부처님의 모습. 고맙습니다.🙏
2026-04-29 22:29:51
서나윤
고맙습니다. 🙏
2026-04-11 23:27:32
핑크
높은 수행의 경지에 이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부처님의 일생을 본받아 내가 얼마나 자유로워지고 세상에 도움이 되는가가 중요하다는 말씀 새기겠습니다.
시비 분별심들이 올라와도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도록 마음을 잘 지켜내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6-04-10 08:22:14
박영일
감사합니다.
2026-04-08 11:02:25
월광(달빛 사랑공경)j
스님의 하루팀분들! 영상팀분들! 부처님! 스님과 함께 하신 모든 분들 선조님들 가족친지 일체중생 쟈연의 한량없는 은혜속에 스님의 하루를 읽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죽음을, 있는 그대로 여여(如如)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상태가 바로 열반(涅槃)입니다. 죽음을 이렇게 받아들일 수 있다면, 다른 어떤 일도 크게 문제 될 것이 없을 것입니다. 참 고맙습니다
2026-04-07 14:33:24
해탈월
스님이 부탄 방문객에게 정성을 다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2026-04-07 12:22:40
최미숙
죽음도 일상중 하나일뿐이다라는 말씀에 그동안 짓눌려왔던 두려움이 해소가 됩니다.감사합니다🙏
2026-04-07 07:01:25
광원
"죽음이 특별한 것이 아니라 일상의 연속이다"하는 말씀 새기겠습니다. 수행정진으로 자유롭고 잘쓰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고멉습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