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당환경농업마을, 주형로대표님, 풀무학교, 홍동맑밝도서관. 읽으며 즐거웠습니다. '자연환경과 공동체가 파괴되기 전에 공동체성을 지키고,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의 가치를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는 스님의 말씀이 'Hungry를 면했더니 Angry 사회가 됐다'며 웃을 수 있는 우리사회에서 그리고 부탄에서 이뤄지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2026-04-03 16:40:13
김대영
없는것에 집착하지 않고, 가진것에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4-03 15:12:35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6-04-03 13:23:33
박영일
감사합니다.
2026-04-03 11:47:06
닐닐
부탄의 의상이 한복이랑 비슷해 보이네요. 옛날에는 빠르게 개발하고 돈많이 벌고 탈농촌하는게 행복이라고 생각을 했다면 지금은 도시살면서 돈 벌기 힘든 시대가 되어 버렸고. 물가도 많이 오른 상태라 농사짓고 지역공동체 자급자족의 삶으로 되돌아갈 수도 없구요. 돈 없이 의식주 해결이 안되고 기본권 보장이 안되면 박탈감이나 불행이 피부로 느껴지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