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3.31. 부탄 방문객 일정 2일 차(홍성군 문당환경농업마을)
“사람은 잃어봐야 그 소중함을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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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6-04-03 08:28:22

하니

감사합니다

2026-04-03 08:27:23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4-03 08:19:50

권영실

남의 기준으로 나의 행복을 판단하지 말자

2026-04-03 08:09:00

김단우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말씀을 주십니다. 새로 일을 하며 온갖 것이 다 걸리는 중인데ㅋㅋㅋㅋㅋ 그 중에는 남보다 잘하고 싶다, 남보다 못하는 것 같다는 치기심도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다시 다듬어 가겠습니다.

2026-04-03 08:01:06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4-03 07:48:36

구자정

사람은 잃어봐야 소중함을 안다는 말씀 새겨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4-03 07:17:58

윤순애

소중한 것을 잃기 전에 조금이라도 지키기위한 연구와 실천에 감동과 함께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2026-04-03 07:09:54

차덕환

공동체회생과 행복도 증진
잘알겠습니다.

2026-04-03 06:58:26

정태식

“행복지수가 낮은 데에는 정책적인 문제도 있지만, 심리적·문화적 요인도 있습니다.
첫째, 급합니다. ‘빨리빨리’
둘째, 욕심이 좀 많습니다. 자식 욕심, 돈 욕심 등이 많습니다.
셋째, 자기주장이 강한 편입니다. 자기주장이 강하면 어떻게 될까요? 성질낼 일이 많아집니다.
그래서 행복지수가 낮을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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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탐 진 치가 문제입니다.

2026-04-03 06:3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