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잃은 19개 가구는 청소도구가 필요하지 않아서 주방용품만 배분했습니다. 나머지 가구에는 주방용품과 청소도구로 구성된 17개 품목을 배분했습니다.'
큰 원칙은 물론 이렇게 세세한 부분까지 챙기는 JTS !
오랜 세월 직을 맡아준 박지나대표!
아픈 몸을 이끌고 앞서 나가며 가르침과 일치하는 삶을 살고 계신 법륜스님 감사합니다.
2026-04-24 08:09:35
CACTUS
나누어 주는 기쁨으로 고생하는 줄 모르는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2026-04-03 22:56:14
범해
인도네시아 수해민 구호에 가셨군요. 구호품 준비에 재정적으로 부담이 클텐데 훌륭하십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