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3.28. 인도네시아 구호 물품 배분
“일을 하면서도 계속 갈등하고 고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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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현

아체 지역 봉사를 보면서 사람이 곧 희망이다. 라는 글귀가 떠올랐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4-24 22:35:02

애나

'집을 잃은 19개 가구는 청소도구가 필요하지 않아서 주방용품만 배분했습니다. 나머지 가구에는 주방용품과 청소도구로 구성된 17개 품목을 배분했습니다.'
큰 원칙은 물론 이렇게 세세한 부분까지 챙기는 JTS !
오랜 세월 직을 맡아준 박지나대표!
아픈 몸을 이끌고 앞서 나가며 가르침과 일치하는 삶을 살고 계신 법륜스님 감사합니다.

2026-04-24 08:09:35

CACTUS

나누어 주는 기쁨으로 고생하는 줄 모르는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2026-04-03 22:56:14

범해

인도네시아 수해민 구호에 가셨군요. 구호품 준비에 재정적으로 부담이 클텐데 훌륭하십니다. 감사합니다.

2026-04-01 14:25:36

세주행

싫다싫다 문제삼으면서도 하는...
제 모습같아 웃음이 납니다
좋다좋다 지금이 좋은줄 복인줄 알겠습니다

2026-04-01 06:21:09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6-04-01 04:57:33

이 수미향

수해로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돕는 스님과 JTS, 봉사자 여러 분들 모습에 존경심이 납니다. 지구촌 공동체 모습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것 같은 느낌에 제가 흐믓합니다. 고맙습니다.()()()

2026-03-31 23:05:46

도종

걸림없이 베풀며 사는 삶! '스님의 하루'를 읽으면서 늘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2026-03-31 18:24:53

김단우

예전에 큰 상처가 된, 동종의 새롭게 입사한 직장이 아직도 마음을 때립니다... 그치만 해보고자 합니다. 상처가 나도 무너져도 좋은 순간도 보람도 있다는 걸 느낍니다. 사람이란 그렇게 살다 가는 것 같기도 합니다.

2026-03-31 16:22:57

풀빛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6-03-31 16:1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