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이 고 인지도 모르고 매달려 있을 때가 생각나네요. 이제야 조금씩 깨달아 가는 법을 배우는 것도 복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3-29 23:17:47
수 미 향
자주 법문 듣고 헤아려서인지 가난하고 지위가 없는 것에 대해 열등의식은 없어졌다 스스로 여깁니다. 스님의 하루 보며 배우고 익힐 수 있어 복이다 여겨집니다. 고맙습니다.()()()
2026-03-29 22:55:06
장우
합장합니다....
2026-03-29 20:43:20
해탈월
스님, 바쁘신 와중에도 출가가 깨달음의 출발점임을 깨우처주셔 고맙습니다. 비록 몸은 세속에 있지만 욕심과 집착을 끊고 계율에 따라 정진하는 수행자로 살아갑니다.
2026-03-29 20:40:52
박민주
고맙습니다
2026-03-29 19:28:13
풀빛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6-03-29 16:30:11
김단우
지금 사는 집에 이사 올 때, 빈곳들이 눈에 밟혀 뭔가를 하나씩 사부작사부작 채울 때, 언젠가 이 모든 걸 버리더라도 괴롭지 않은 사람이 되는 걸 목표로 하자 다짐했습니다. 그러다 이전에 살던 작은 집으로 몇년만에 다시 가야 한다고 했을 때, 그 마음가짐은 잊고 많이 괴로워 했습니다. 이제 알겠습니다. 가득 차서 비워야 할 때가 왔다는 걸. 감사합니다🙏
2026-03-29 15:16:38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6-03-29 14:39:03
범해
"윤회의 굴레에서 벗어나 고가 발생하지 않는 지속 가능한 상태, 이것을 니르바나, 열반이라고 합니다."
다시 복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3-29 12:55:21
김대영
결과가 아니라 과정에 층실하고
과정에 깨어있어 지금 온전히 바로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