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명상의날 포럼이 한국에서 개최되어 아주 편하게 여러가지 명상법과 발표들을 듣고, 체험하였습니다.
봉사자분들이 준비해주신 비빔밥과 야채를 볶지않은 김밥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문제가 아님을 아는 것이 최고의 지혜라는 말씀 늘 염두하면서 살아야겠습니다. 행사를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6-03-23 16:54:55
닐닐
내가 좋아서 시작은 했는데 어쩌다보니 어느순간부터 손해가 나기 시작해서 괴로움이 생기죠. 변화를 수용하는 자세로 대처하면 괴로움도 잠시일뿐 해탈과 열반의 길이 보이지 않을까요? 그게 꼭 출가가 아닌 탐진치에 덜 휘둘리는 방식으로 출가랑 비슷한 형태로 살아가게 될거 같아요. 정작 출가를 해도 극소수만 럭셔리 고급승용차에 앉아 다니는 모순도 있지요.
2026-03-23 15:06:17
보람
너무나 아름다운 법문. 들을 수 있어서 참 행운입니다. 우리는 본래 평화롭습니다. 다 내 마음이 일으킵니다.
2026-03-23 14:16:12
평화
언어가 달라 알아듣지는 못했지만, 표정과 분위기로 명상속에 있어 보았습니다.
스님의 귀한 말씀 다시한번 읽게되어 마음이 밝아집니다.
준비하신 모든 분들께 고맙습니다.
2026-03-23 14:12:01
오정숙
스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6-03-23 13:45:07
장은옥 수미향
세계 명상의 날을 정토회에서 여법하게, 자원봉사로 하여서 넘 기쁜마음입니다. 참가 못해 아쉬웠는데 이리 잘 나눔주셔서 고맙습니다.
명상을 통해 세상 사람들이 더 건강해지고 행복해져서 평화로운 세상이 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