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자들이 짓는 농사, 아무리 바빠도 뒷 마무리와 도구를 깔끔하게 정리하고 마치는 농사여야 한다는 말씀이 들어옵니다. 올해는 농사에서도 명심하고 실천해보겠습니디.
2026-03-21 06:42:51
정태식
“해가 비추는 시간이 가장 짧다는 측면에서는 절망적인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지만, 동지가 지나면 낮이 점점 길어지고 해가 떠 있는 시간이 길어진다는 측면에서는 또한 희망적인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유엔(UN)에서 ‘세계 명상의 날’을 동짓날로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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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을 바꾸면 절망이 희망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