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데는 사는 것이 필요하다. 자연의 이치대로 사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3-17 23:09:04
이경자
단박에 깨닫고
지금 행복하게 즐겁게
살아라는 스님의 말씀 다시 한번
깊이 새겨봅니다^^
2026-03-17 22:27:43
보람
사는 만큼 살고 죽을 때도 흔쾌히 가고자 합니다. 자연에 이치대로 자연스럽게 살겠습니다.
2026-03-17 21:48:28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6-03-17 19:43:23
차덕환
삶의. 이유를 찾지 않게습니다.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2026-03-17 19:42:03
핑크
인생을 길게 돌아보면 좋은 일과 나쁜 일은 따로 없습니다. 어떤한 일을 볼 때, 다양한 관점으로 보는것이 중요하고
실생활에도 적용해야겠습니다.
천도재 법문을 들으니 내가 육신에 많이 집착하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2026-03-17 13:49:30
닐닐
죽으면 볼수없고 들을수 없고 맛도. 냄새도. 만지지도. 생각도 못하니 아무 의미 없는 것이니 살아있을때 구지 남들의 시선이나 기준. 공격이나 기대같은 티끌에 매달려서 상대를 미워하고 자신을 괴롭히는 일 또한 아무 의미 없고 바람직하지 못하니 그냥 수용하고 해탈하고 열반해요~ 아버지가 죽었다고 내삶을 포기하는 자세 또한 바람직하지 않으니 죄의식을 내려놓아요.
2026-03-17 12:44:00
길상
길게 팔십 평생을 돌아보면 좋은 일 가운데 나쁜 일이 있고 나쁜 일 가운데 좋은 일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