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이 초등학생을 가르치고, 대학생이 중학생을 가르치는 문화가 수자타에서만 가능한 동화같은 얘기 같아요. 여기는 가르치는데는 비용이 필요하고 경쟁사회라 지식을 공유하고 여유롭게 나누는 시스템보다는 어떻게든 남보다 더 많은걸 독점해서 더 좋은 점수를 따서 더 좋은 학교나 직업을 쟁탈하는 과잉경쟁 시스템이라 안타깝네요. 왜 여기는 수자타가 꽃필수 없을까요?
2026-03-16 15:16:19
핑크
그래서 남을 도울 때는 올바른 관점과 원칙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도움에도 우선순위가 있다는 말입니다.우리가 도울 때는 첫째, 가장 어려운 곳을 도와야 하고, 둘째, 자립하도록 도와야 합니다.
1분1초도 허투루 사용하지 않는 스님, 요즘 드라마에 푹빠져서 TV보는데 많은 시간을 사용하고 있는데 반성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