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3.11. 스리랑카 3일째, 파싸라 500가구 물품 지원
“사람을 만나면 불안해집니다. 10년이 지나도 왜 나아지지 않을까요?”
본문보기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6-03-14 20:45:21

김대영

감사합니다 스님🙏

2026-03-14 20:17:04

닐닐

마을주민들이 머리에는 쌀포대를 허리에는 아기를 얼굴에는 웃음을 지고 씩씩하게 걸어다닌 모습이 보기 좋네여. 조선시대 여인들, 일제때 태어나서 살아가던 저희 할머니 모습이 보이네요. 할머니는 괴로운 일이 있더라고 스스로를 괴롭히면서 살진 않았어요. 선대와 달리 우린 더없이 풍요로운 시대에 살지만 정신적으로 스스로를 괴롭히는 병에 쉽게 걸리는거 같아요.

2026-03-14 18:42:46

고윤숙

스리랑카가 환경이 열학할텐데..스님도 연로하시고.. 몸이 상하시지 않으셨으면..

2026-03-14 17:36:01

강사랑

스님 하늘이 푸르네요
아오이 소라 아세요?

2026-03-14 15:28:29

보람

존경하는 스님께 마음으로 삼배 올립니다. 참 스승님 우리 부처님으로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3-14 14:06:14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6-03-14 13:51:06

수미향

스님께서는 소박하게 드시고, 두루 살피고 서로 돕게 하시니 모습이 보기에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3-14 11:58:57

이수정

고맙습니다.

2026-03-14 10:18:13

치치

딴 여자 찍쩝댈꺼면 집에서 나가요!!!

2026-03-14 09:5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