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3.11. 스리랑카 3일째, 파싸라 500가구 물품 지원
“사람을 만나면 불안해집니다. 10년이 지나도 왜 나아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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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현

중생의 어려움을 덜어주는 것이 곧 불사라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질문자에 대한 법문을 들으며 제가 자주 하는 말이 심리적 불안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걸 알게 되어 고마운 마음입니다.🙏

2026-04-12 23:24:19

박영일

감사합니다.

2026-03-18 09:49:30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6-03-17 05:35:57

범해

스님의 즉설은 질문자들의 만병통치약인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3-16 13:55:53

해탈월

나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 바꾸고 싶으면 행동합니다.

2026-03-15 14:09:00

굴뚝연기

고생하셨습니다ㅠㅠ스님 목 어깨 허리통증에 무거운거 드시면 더안좋아지실텐데ᆢ10킬로나 되는 쌀을 계속 나눠주시고 옮기고 하셨으니ㆍ안좋으시겠네요ㅠㅠㅠ조심하시구요ᆢ구호활동 다니시려면ㆍ화장실이며ㆍ드시는거며 불편하실텐데ㅠ아무리 바쁘셔도 체하시지않게 물도드시며 조금씩 천천히 드십시오ᆢ
고맙습니다 스님 ㆍJTS! 모두들 그무거운쌀을 무거운줄도 모르고 웃고가져가시는군요ㅠ

2026-03-15 01:44:54

CACTUS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행동을 못 하는 경우가 가끔 있었는데, 스님의 가르침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3-14 23:00:04

정명

자신의 성향을 인정하는 것부터 시작하라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6-03-14 22:36:00

박민주

고맙습니다

2026-03-14 21:44:15

풀빛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6-03-14 20:5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