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생의 어려움을 덜어주는 것이 곧 불사라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질문자에 대한 법문을 들으며 제가 자주 하는 말이 심리적 불안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걸 알게 되어 고마운 마음입니다.🙏
2026-04-12 23:24:19
박영일
감사합니다.
2026-03-18 09:49:30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6-03-17 05:35:57
범해
스님의 즉설은 질문자들의 만병통치약인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3-16 13:55:53
해탈월
나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 바꾸고 싶으면 행동합니다.
2026-03-15 14:09:00
굴뚝연기
고생하셨습니다ㅠㅠ스님 목 어깨 허리통증에 무거운거 드시면 더안좋아지실텐데ᆢ10킬로나 되는 쌀을 계속 나눠주시고 옮기고 하셨으니ㆍ안좋으시겠네요ㅠㅠㅠ조심하시구요ᆢ구호활동 다니시려면ㆍ화장실이며ㆍ드시는거며 불편하실텐데ㅠ아무리 바쁘셔도 체하시지않게 물도드시며 조금씩 천천히 드십시오ᆢ
고맙습니다 스님 ㆍJTS! 모두들 그무거운쌀을 무거운줄도 모르고 웃고가져가시는군요ㅠ
2026-03-15 01:44:54
CACTUS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행동을 못 하는 경우가 가끔 있었는데, 스님의 가르침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