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3.10 스리랑카 극빈자 구호 2일째, 테랑칸다, 만쿨람 1000가구 배분
“집에만 있고 취직도 안 하는 남자 친구, 헤어져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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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현

스리랑카에서의 활동을 보면서 제가 누리고 있는 모든 것들이 당연한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스님과 활동가님께 고마운 마음입니다.🙏

2026-04-12 08:41:09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6-03-17 05:17:48

박영일

감사합니다.

2026-03-16 12:01:21

CACTUS

이것저것 재다 보면 결정을 못 하는 것 같습니다. 스님의 말씀대로 현실에 깨어 있는 생활로 지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3-14 06:56:35

스님 매일 이렇게 세상에 큰 도움이 되는 일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든 활동가분들도요. 세상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음을 알게 됨에도 감사합니다.

2026-03-14 05:41:37

풀빛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6-03-13 22:00:37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3-13 19:37:36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6-03-13 18:48:42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3-13 16:54:33

박경자

지금 여기에 깨어있으면 햇갈릴게없네요.감합니다

2026-03-13 16: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