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3.9. 한국 출발, 스리랑카 도착
“유흥업소 다니는 남자 친구, 정말 헤어져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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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희_

법문이 참 쉬우면서 깨우치는 바가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3-12 18:25:04

오늘도행복

감사합니다.

2026-03-12 17:38:50

해탈월

다 내 마음대로 될 수가 없음을 알게됩니다.

2026-03-12 17:02:33

박경자

고맙습니다

2026-03-12 13:53:49

범해

젊은이들이 연애갈등도 시원스레 즉설해주시는 스님, 만방에 통달하신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3-12 13:44:51

감로화

모든 것이 내가 원하는 대로 될 수는 없습니다.
인연에 수순하며 자유롭겠습니다.🙏

2026-03-12 12:44:12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6-03-12 11:31:27

닐닐

해준게 많으니 요구도 당당하게 한거 같은데 그게 오히려 관계의 불평등을 낳아서 파국으로 가게 되는 거 같아요. 계산기 두들겨보고 수지 맞지않다고 생각이 들면 남자든 여자든 헤어지고 안보는 사이가 되죠. 우리는 약간의 계산 섞인 좋은 감정으로 시작해서 결국 고마움 없이, 온갖 계산으로 끝나버린 관계를 반복하고 있는거 같아요.

2026-03-12 10:38:04

장순민

고맙습니다.

2026-03-12 10:09:30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6-03-12 09:2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