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 육체와 정신을 다 살피는 프로그램이 주변에 많지 않아요. 그래서 저는 목 허리디스크 완화동아리. 우울증 정신장애 치유동아리 등이 현시대 살아가는 청년이나 중생들이 참여하기 부담안되고 지속운영이 가능한 실천활동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큰비용 안들이고 소비도 줄이고 건강도 챙기면서 지역복지에도 기여하죠. 평화의 소중함도 자연스레 알게 되구요.
2026-03-10 12:30:16
장우
스님
반드시
이루어지는
원이
될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법문은 제가 반드시 매일숙지해야되는
수업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03-10 12:29:03
핑크
제가 40대 중반에 정토회를 만난 것은 정말 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더 일찍 만나지 못한 것이 아쉬움이 있지만, 시절인연이라는 말이 있듯이 나에게는 적절한 때였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50대 초반인데, 부지런히 수행정진하여 인생 후반기에는 잘 쓰일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