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있는 아이를 보게 된게 과연 부모의 선택이고 책임일까요? 책임지지 않으려는 부모도 있을것이고 그로인한 과보 또한 감당해야 하겠지요. 장애아이도 부모도 행복할 수 있는 길은 어느정도 서로 책임지고 자립하면서 덜 괴롭게 사는게 아닌가 싶네요. 책임지기 싫다고 피해준다고 내색하는 부모를 보더라도 그것 또한 그럴수 있지 이해하고 주인된 삶을 살아가요.
2026-03-08 17:25:02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3-08 12:08:03
수미향
스님 법문 고맙습니다. 질문에 매번 자세하게 안내해 주시는 모습 뵈며, 상황과 대응 방법을 자세히 헤아리지 않던 저를 발견하게 됩니다. 출렁이는 마음에서 생각이 짧아지고 괜히 바빴나 싶습니다. 이 마음 살피는 것을 매번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
2026-03-08 11:13:41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6-03-08 10:33:37
풀빛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6-03-08 10:30:26
치치
업소녀
2026-03-08 09:37:25
이수미향
감사합니다 🙏
2026-03-08 09:00:09
월광
스님의 하루팀분들! 영상팀분들! 스님과 함께 하신 모든 분들! 선조님들 나라 가족친지 일체중생 자연의 한량없는 은혜속에 오늘도 스님의 하루를 읽을 수 있어서 참 고맙습니다. 일체중생의 은혜에 보답하는 보살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