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3.5. 병원 진료, 휴식
“장애가 있는 아이의 자립, 엄마는 어디까지 곁에 있어야 할까요?”
본문보기

닐닐

장애가 있는 아이를 보게 된게 과연 부모의 선택이고 책임일까요? 책임지지 않으려는 부모도 있을것이고 그로인한 과보 또한 감당해야 하겠지요. 장애아이도 부모도 행복할 수 있는 길은 어느정도 서로 책임지고 자립하면서 덜 괴롭게 사는게 아닌가 싶네요. 책임지기 싫다고 피해준다고 내색하는 부모를 보더라도 그것 또한 그럴수 있지 이해하고 주인된 삶을 살아가요.

2026-03-08 17:25:02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3-08 12:08:03

수미향

스님 법문 고맙습니다. 질문에 매번 자세하게 안내해 주시는 모습 뵈며, 상황과 대응 방법을 자세히 헤아리지 않던 저를 발견하게 됩니다. 출렁이는 마음에서 생각이 짧아지고 괜히 바빴나 싶습니다. 이 마음 살피는 것을 매번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

2026-03-08 11:13:41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6-03-08 10:33:37

풀빛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6-03-08 10:30:26

치치

업소녀

2026-03-08 09:37:25

이수미향

감사합니다 🙏

2026-03-08 09:00:09

월광

스님의 하루팀분들! 영상팀분들! 스님과 함께 하신 모든 분들! 선조님들 나라 가족친지 일체중생 자연의 한량없는 은혜속에 오늘도 스님의 하루를 읽을 수 있어서 참 고맙습니다. 일체중생의 은혜에 보답하는 보살이 되겠습니다.

2026-03-08 08:41:05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감사합니다.()()()

2026-03-08 08:09:42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6-03-08 08: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