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3.5. 병원 진료, 휴식
“장애가 있는 아이의 자립, 엄마는 어디까지 곁에 있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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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현

고맙습니다.

2026-04-10 07:43:58

박영일

감사합니다.

2026-03-16 11:05:52

조은길

감사합니다. 참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26-03-10 11:05:03

유은

스님 참 감사합니다. 장애 차별이 없는 평등한 사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2026-03-09 16:19:16

범해

현실적으로 고통이 많은 장애아의 부모에게 스님이 해주시는 즉설, 부모와 아이의 일상과 장래를 함께 아우르는 스님의 고견에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03-09 13:34:21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6-03-09 05:46:49

CACTUS

이런 글을 읽을 때마다 정상적으로 잘 자란 아이들에게 고맙게 느껴집니다. 유전적인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잘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3-08 23:01:27

Moon

18년째 장애아이를 돌보고 있습니다ᆢ정부에서 발달지원바우처와 활동지원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지만 크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아이는 질병도 늘어나고 정신질환까지ᆢ문제는 더 늘어나고 성인도 되어가고ᆢ부모인 저희는 나이들어가고ᆢ앞으로 어찌 살아가게 해야할지ᆢ성장의 한계를 느끼고 지쳐만 갑니다.서진국처럼 정부의 도움이 느껴지는 날은 언제 올까요 ㅠ

2026-03-08 22:26:59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6-03-08 22:21:44

해탈월

우리 사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말씀 잘 들었습니다. 집착도 방치도 아닌 중도를 찾아갑니다.

2026-03-08 20:1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