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3.4. 수행법회
“낯선 사람에게는 따뜻한데, 왜 엄마에게만 짜증이 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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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3-07 10:14:13

감로향

삶 는 본래 고달플 이유가 없습니다

2026-03-07 10:08:23

감로화

자각을 했으니 습관을 알아차리겠습니다.🙏

2026-03-07 09:56:06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3-07 08:30:11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6-03-07 08:00:25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6-03-07 07:36:32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6-03-07 07:36:29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6-03-07 07:15:09

정태식

“일상에서 분별심을 일으키면 번뇌가 생기고, 분별심을 일으키지 않으면 번뇌가 없습니다.
문제는 번뇌를 움켜쥐고 놓지 않기 때문에, 한 번 일어난 번뇌가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삶이 고달프다고 느끼는 것입니다. 그러나 삶은 본래 고달플 이유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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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버리고, 내 것을 버리고, 내 고집을 버리고 중생의 요구에 수순하는 보살이 ~

2026-03-07 07:00:21

윤정미

감사합니다_()_

2026-03-07 06:4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