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이고 잘못하고 그것을 자각해야 고칠수 있음을 알겠습니다.
계속 연습할 수있는 곳이 있어서 고맙습니다
2026-03-09 06:27:10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6-03-09 05:37:06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6-03-08 22:33:58
닐닐
알아차림을 유지하고 항상 자기자신과 일상을 지켜보는 수행정진을 하면서 업장소멸의 길을 갈 수 있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인거 같아요. 살다보면 탐진치에 눈이 멀어 윤회에 빠져 헐덕거릴지라도 바로 깨달아 버리고 다시 청정함을 유지하는 수행의 길이 있다고 늘 알려주시네요. 가까운 사람한테는 적용이 잘 안되는것도 사실이니 연을 끊고 수행하는 사람도 많겟지요.
2026-03-08 16:56:55
굴뚝연기
네 스님ᆢ수행을 삶의 중심으로 두고,항상 깨어있어 깨칠수있게 연습하고 또 연습할께요!
시리아며,파키스탄ᆢ지금 한창 전쟁중인 주변국들엔ㆍ전쟁이 끝난후 방문하시면 좋겠습니다ㅠ
허리ᆢ과로가 쌓여 그러신거 같으신데ㆍ조그마한 정형외과라도 방문하셔 물리치료라도 받아보시면 좋겠구요ᆢ스님 건강 빨리 회복되시길 빌어요ㅠ누적된 피로가 허리ㆍ목ㆍ어깨등으로 나타나시는거 같아요ㅠ
2026-03-08 16:21:52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6-03-08 08:17:18
이미진
"부처님의 제자들이 법문을 오래 들었다는 기록은 많지 않습니다. 대신, 한 번에 '탁' 깨닫고 난 뒤 오래 연습했다는 기록은 많이 남아 있습니다."
잘 새겨 꾸준히 연습합니다 . 오늘도 고맙습니다.
2026-03-08 07:24:46
CACTUS
맞습니다. 불편해야 고쳐지는 것 같습니다. 사람의 심리가 편하면 고칠 마음이 없지요. 나쁜 습관을 깨닫고 알아차리는 연습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