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아프신 분 손을 꼭 잡아주시는 스님 모습에서 큰 자비심을 느꼈습니다. 법문 배우며 여러번 감동하였습니다. 맑고 아름다운 부처님 법 가르쳐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스님.
2026-03-06 09:58:52
순선
감사합니다
2026-03-06 09:47:07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6-03-06 08:45:29
문기선
고맙습니다
2026-03-06 08:31:05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3-06 08:30:41
김대영
감사합니다🙏
2026-03-06 07:48:18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6-03-06 07:30:32
무량광
고맙습니다
2026-03-06 07:10:06
정태식
“최고의 깨달음은 별일 아니었다는 사실을 자각하는 것입니다.
그보다 낮은 수준의 깨달음은 '이렇게 하면 되겠네요' 하고 알게 되는 것입니다. 스스로 답을 찾았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답을 찾아 실천하는 사람보다, 아예 할 일이 없는 사람이 더 높은 경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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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괴로움에는 세월이 약이 되니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