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3.1. 삼일절 107주년 기념 특별법회, 통일의병대회
"'통일 왜 해요?'라고 묻는 학생들, 어떻게 마주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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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근

감사합니다

2026-03-05 05:16:16

이연종

스님 말씀에 공감합니다.앞으로 어느 자리에 있건 중요하지 않은거 같습니다.실천하고 노력하며 살겠습니다.건강하십시요.

2026-03-04 23:52:34

CACTUS

스님 말씀처럼 주입이 아닌 대화로써 어린 학생들에게 부정적인 면을 잘 이끌어내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네요.
감사합니다.

2026-03-04 23:18:12

수미향

감로수 같은 법문 고맙습니다.
대한민국의 뿌리를, 수행과 나라의 평화를 일궈가는 정토행자의 모습을 배우게 됩니다. ()()()

2026-03-04 23:07:53

Kw

북중러에 있지 아니하다. 그것은 격변하는 외교적 환경속에서의 여러나라가 플레이어로 참여할 메가 프로젝트를 다루는데 있어서 자기사안만 고려하는 비합리적 내부적 경직성에 있다.작금의 상황에선 그것이 북중러의 군사위협보다 더 위험한 상태다.그것을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거나 간과하고 있다.

2026-03-04 21:48:24

Kw

국가의 운명을 결정짓는 결정적인 메가 사업에 있어 비합리적 판단을 동반내지 강요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합리적으로 접근해도 모자랄 판국에.

2026-03-04 21:35:26

Kw

통일을 해야 하긴 해야 하지만 작금의 문제는 통일이라는 국가적 메가 프로젝트를 다루는데 있어 왜 해야 하는가 물었을때 정책 입안자들이 손익과 비용을 면밀히 고려하여 판단하기 보단 그것이 나의 꿈이기 때문이다라 답하는 문과적 미사여구로대답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이런 문학적 접근이 위험한 이유는 이러한 접근이 비용을 별로 생각하려들지 않으려하기 따름이요

2026-03-04 21:29:10

지나가다

안명근의사의 총독암살 의거 고해성사를 현 명동성당 앞 빈민들을 몰아내고 성당을 넓히고자 조선총독에게 밀고해 109인이 몽땅 체포되어 독립운동이 와해된 109인 사건, 그렇지만 과오를 진정성 있게 뉘우치는 이같은 성직자들이 있기에 조선 천주교는 그나마 한국 땅에서 뿌리깊은 나무로 자라고 있나 봅니다.

2026-03-04 17:48:21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6-03-04 17:10:49

무량덕

지난 역사 속에서 과오를 인정하고 사죄하는 천주교 사제단의 용기에 감동입니다. 삼일운동의 정신을 새롭게 새깁니다.

2026-03-04 15:4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