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2.27. 사단법인 총회, 금요 즉문즉설
“트라우마로 부부관계를 8년째 거부했습니다. 남편의 분노를 어떻게 풀어줘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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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6-03-03 06:33:53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6-03-03 06:28:10

냠냠

결혼도 안한 스님이 부부관계를 어찌알아? 질문을 잘못했음

2026-03-03 02:30:02

평화

마음의 상처는 어리석음에서 온다는 말씀으로 오늘 저의 어리석은 원망을 알아차립니다.
고맙습니다.

2026-03-02 21:20:40

닐닐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한다는 말씀으로 들리는데 우린 순순히 송충이로 살고 싶어하지 않고 고생을 좀 하고 타격을 받아야 분수를 알게 되지요. 그래도 욕심을 버리고 살진 못하고 고민과 괴로움을 재생해가면서 살죠. 상처가 깊으면 용서가 안될수도 있으니 행복하려고 결혼했지만 행복하려고 이혼을 할 수도 있으니 중심을 잡고 잘 대처해 나가요~ 행복도 별거아니니깐요.

2026-03-02 16:28:00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6-03-02 14:46:04

정명화

좋고 나쁜 것도 다 자기가 정한다는 말씀이 와 닿습니다.

2026-03-02 13:40:28

수미향

스님 법문 듣고 헤아리며, 마음도 몸도 건강하게 지니는 습관을 가지게 됩니다. 스님 법문 들을 수 있고, 뵐 수 있어서 제가 복 받은 사람이다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

2026-03-02 12:52:30

길상

이미 일어난 일은 받아들이자

2026-03-02 11:32:55

장우

스님,
오늘도 눈을 뜨게 해주시고
함께 일할 수 있게 하시며
사랑하는 가족들과
평안히 지낼 수 있게 해주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합장합니다.
장우드림

2026-03-02 11:0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