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2.25. 종교인 모임, 수행법회
“돈을 달라고 요구하는 딸, 저는 어디까지 책임져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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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6-02-28 21:34:47

해탈월

스님! 건강하셔요♡

2026-02-28 21:26:26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6-02-28 15:03:57

수미향

"업식과 카르마로부터 자유로워지려면 마음을 분명히 내야 합니다. 망설이면 업식이라는 마왕이 끊임없이 속삭이며 결국 제자리로 되돌려 놓습니다. 그렇게 한다면 백 년을 수행해 봐야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스님 법문 보며 기준을 잡고 마음 알아차리기를 해봅니다. 나와 모든 존재들에게 평화가 깃들 수 있는 삶을 알려주신다 여겨집니다. 고맙습니다.()()()

2026-02-28 14:17:44

범해

어려운 상황에 처한 대중들을 위해 우선 마음을 편하게 다스리는 즉설 해주시는 스님, 질문자가 아니더라도 듣고, 읽어 자신이 처한 불안, 근심을 해소하는 대중들이 많을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2-28 13:14:18

신정화

요즘 무척 힘드신데도 저리키 환한 미소는 오데서 나오시는지요?

명처방에 감동입니다.
나무법륜불!

2026-02-28 11:57:07

김사문

스님건강하십시요

2026-02-28 10:48:14

감로화

내 인생의 주인으로 가볍게 살아가겠습니다.🙏

2026-02-28 10:40:20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2-28 09:10:31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감사합니다.()()()

2026-02-28 09: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