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많이 내어 줬는데도 만족을 모르는 자식을 보고 있으니 맘이 착잡할거 같아요. 안타깝지만 자식의 노예로 끌려다니면서 살아도 괴로우니 딸의 요구를 덜 들어주고 괴롭힘을 당하더라도 내가 주인이 되는게 더 나을거 같아요. 부처님은 딸이고 뭐고 신경 안쓰고 출가해서 정진했잖아요. 중생은 그게 어려우니 내 삶의 주인이라도 되어야 해요.
2026-03-01 20:39:39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6-03-01 09:07:50
장순민
고맙습니다.
2026-03-01 06:28:39
CACTUS
"내가 어떻게 자유롭게 살 것인가, 이것이 내 문제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많이 깨닫게 해 주는 말씀이네요.
감사합니다.
2026-02-28 23:26:20
열음
개인의 행복을 넘어 세상의 행복을 비는 큰 원을 세워보겠습니다. 스님 건강이 회복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