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2.24. 필리핀JTS 이사회, 정토회 해외 법인 이사회
“손톱 물어뜯기, 다리 떨기, 이 습관은 마음이 불안하다는 신호인가요?”
본문보기

윤건

감사합니다

2026-02-27 21:04:02

보람

후회없는 인생을 살기 위해 나에게 덧씌워진 굴레를 벗어바리고 싶습니다. 좋고 싫음 없이 무앗이든 할 수 있는 자유를 찾아나가겠습니다.

2026-02-27 18:38:22

수미향

습관을 고치겠다고 마음먹는다면, 죽을 각오를 해야 한다고 할 수 있어요... 고칠 행동은 하지 않으면서 ‘고쳐야 하는데, 고쳐야 하는데’ 이렇게 생각만 하면 심리가 더 불안해집니다... 일어나 버리든지, 아니면 자 버리든지 하면 되는데, 우리는 ‘일어나야 하는데, 일어나야 하는데’ 하면서 잠도 못 자고 일어나지도 못합니다. 법문 고맙습니다. ()()()

2026-02-27 17:12:08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2-27 16:11:18

신정화

정토회 법인이사회!
그래서 정토회!
나무법륜불!

2026-02-27 14:47:00

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2-27 13:02:42

장우

작은습관이라도
고칠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6-02-27 12:47:06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6-02-27 12:11:29

닐닐

일어나야 하는데 일어나야 하는데 주문을 외는거는 우리가 어쩌다가 여기저기에 현혹되고 휘둘려서 잠도 제대로 못자는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ㅎㅎ

2026-02-27 11:10:58

오정숙

스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6-02-27 09:4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