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생들이 나와 상대를 구분짓고 연기적 관점을 포기하고 이기주의로 가는것도 오래된 세상의 이치고 강력하게 굴러가는 수레바퀴가 아닌가 싶어요. 이런 수레바퀴에 여러버 깔리면 깔려죽지 않으려고 그런 이치와 기세에 순응하게 되는거 같아요. 대신 죄의식은 종교를 통해서 덜어내려고 하겠죠.
2026-02-24 12:06:49
순선
스님 건강회복을 기원합니다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6-02-24 11:57:57
보람
자타일시성불도. 나를 넘어선 연기적 관점. 스님 법문 소중히 새깁니다.
2026-02-24 11:28:18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2-24 11:23:00
감로향
자리 이타
2026-02-24 10:57:07
유후남
좋은 말씀 정말 마음 깊이 새기며, 나만의 삶이아닌
타인을 위한 삶도 되새겨봅니다.
스님 부디 건강하십시요~항상 신도들을 위한기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