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2.21 정초기도 3일째, 회향 법문
“왜 우리는 내 문제엔 간절하고, 세상의 고통엔 침묵할까요?”
본문보기

두고두고

두고두고 가슴에 새기며 읽는 글입니다. 나만을 위한 기도가 아닌 세상을 위한 기도를 하겠습니다. 커다란 원을 세우고 갑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6-03-14 21:48:57

임영현

불국정토, 계의 향기, 자타일시 성불도, 나와 이웃의 연기적 관점에 대한 법문을 읽을 수 있어서 고마운 마음입니다.🙏

2026-03-13 17:36:17

박영일

감사합니다.

2026-03-09 13:34:06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6-03-02 09:02:16

보리상

세상을 위한 기도를 하겠습니다

2026-02-27 08:19:32

신정화

법의 바퀴 굴리시느라 기계보다 몇곱절 더 빡시게 사십니다.
목의 통증...
목을 C字형으로 만드시기 위해 머리에 베개 베시지 말고 타올을 감아 목에 베시고 높이 조절 하시면 좋겠습니다. 빨리 나으시라고 기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나무법륜불!

2026-02-25 18:25:49

열음

정말 감동받으면서 들은 법문입니다. 처음으로 나만이 아닌 세상을 위해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2-25 15:28:20

강범식

감사합니다.

2026-02-25 11:02:43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6-02-25 05:04:26

미니멀

중생은 자기를 괴롭히느라 에너지를 써서 자기 삶을 감당하는데도 에너지가 부족하다는 말씀이 떠오릅니다. 내 작은 삶에 집중 되어 있던 시각을 넓히겠습니다.

2026-02-25 02:3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