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심 도문 큰스님의 큰 미소를 보니 제 마음도 너무 좋습니다. 법륜스님 큰 형님 옆 얼굴에서 스님 얼굴이 보입니다. 누님분은 7년전쯤에 여름 명상수련 때 뵌 기억이 있는 그 때도 사진처럼 호탕하게 웃으시고 마음이 참 넓은 분이셨는데 흰머리는 느셨지만 미소 가득한 얼굴은 그대로십니다. 다들 건강하고 무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_()_
2026-03-14 13:05:33
박영일
감사합니다.
2026-03-09 11:35:03
임영현
인연따라 사시는 모습을 보면서 스님은 이래야된다는 상을 제가 만들고 살고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중도적 관점에 대해 어렴풋이 알고 있지만 법문을 통해 이제 조금씩 이해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2-26 20:55:07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6-02-26 15:30:15
핑크
스님, 연초에 가족을 만나시니 참 좋습니다.
수행자는 자기 의견을 솔직하게, 충분히 얘기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설득하는 것은 피곤한 일이라는 생각에 의견을 잘 말하지 않았는데, 그렇게 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