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쁘다’라는 것뿐만 아니라 ‘좋다’는 것도 분별심입니다.
미워하는 마음만이 아니라 사랑하는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수행자는 비난하거나 비판하는 것도 조심해야 하지만, 너무 불쌍하게 여기거나 지나치게 사랑하는 것도 유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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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약도 과하면 독이 되듯이 과유불급인 경우가 이외로 많습니다.
2026-02-19 06:38:49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6-02-19 06:20:49
오정숙
스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6-02-19 06:11:51
금광화
봉사도 그 실정에 맞게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깨어 있어 살펴야겠다 상기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