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2.15 보드가야 방문
“명상을 하니 마음은 편해졌는데, 혹시 도망치고 있는 걸까요?”
본문보기

박영일

감사합니다.

2026-03-06 11:32:31

사유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2-26 08:56:55

임영현

고맙습니다

2026-02-25 22:08:19

박향숙

나 자신에 집중하니 편안합니다.

2026-02-23 23:27:32

최정욱

오늘도 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2026-02-20 12:52:51

김대영

지금 이대로 다 괜찮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2-20 12:07:49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6-02-20 05:08:23

닐닐

편안함에 대한 집착에 회피하려는 집착을 거듭하면서 괴롭히는것도 중도가 아니니 꾸준하게 알아차림을 통한 중도적 실천이 필요하다는 가르침. 말로만 들어도 어렵긴 하네요. 단번에 뭔가 득도할수있는 영역이 아닌거 같아요. 거의 당도한것같아도 금새 마장에 빠지기 쉬운 초월의 영역인거 같아요ㅎㅎ

2026-02-19 16:57:50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6-02-19 14:09:25

담마파다

과학자들이 자연의 현상을 탐구하기 위해 실험실에서 실험에 몰두하거나 작가가 작품을 완성시키기 위해서 작품에 몰두하는 것을 두고 '그는 세상으로부터 도망쳤다' 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싣닷타 고따마 부처님께서는 수행승들에게 해탈, 닙바나(열반)를 성취하기 위해서 외지고 조용한 곳에서 사마디를 계발하고 그 힘으로 위빳사나에 전념하라고 하셨습니다.

2026-02-19 04: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