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불안을 키우고 걱정에 사로잡혀 아무것도 못하는것도 중도가 아니니 꾸준히 상황을 개선해나가는 중도의 자세가 필요하다는 가르침
2026-02-19 16:10:54
유진화(자재왕)
둘째가 생각납니다.
병원이나 상담도 거부하고.
자기 방에서 잠만 자고.
그래도 옆 집 아이 보듯이.
지가 더 힘들겠지. 해 달라는 게 있으면 해주고 나는 내 삶을 삽니다.
죽는다고 유서는 보내지 않으니 그것으로 고맙게 생각하며.
10년인데 그래도 그 사이 조금은 변화가 있으니 그것으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
2026-02-19 12:47:02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6-02-19 06:35:11
현모
걱정만 하지 말고 꾸준히 행동하는 것이 필요하다. 스태프의 가족까지 배려하는 스님 모습이 감동입니다.
2026-02-18 21:02:15
임영현
저도 벌려놓은 공부는 많은데 공부가 아닌 사족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저도 법문을 들으며 걱정 불안증이 많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질문자에게 준 기도문을 가지고 기도하고 벌려놓은 공부는 꾸준히 해야겠다는 마음입니다.
고맙습니다🙏
2026-02-18 09:29:03
CACTUS
스테프들의 나들이가 봉사활동보다는 훨씬 밝고 여유로움이 보기 좋네요. 나들이 덕분에 더 많은 일들을 즐겁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