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2.13. 둥게스와리 마을 방문, 금요즉문즉설
“나쁘게 살아도 잘 사는 사람들, 정직한 나만 손해 보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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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일

감사합니다.

2026-03-06 10:47:39

닐닐

경제적으로 부유한 사람들은 대개 권력과 결탁해서 벌을 덜 받는 경우가 많은데 그걸 처벌못하고 살아가는데에 한을 품게 되는것 또한 중도가 아니니 부패환경개선이 어렵다면 새로운 길을 가시는게 바람직하다는 가르침

2026-02-19 15:53:38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6-02-19 06:21:44

안남순

머리와 마음을 환하게 틔우는 명 법문입니다
스님과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어 다행이고 행복입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셔요~~

2026-02-18 23:31:49

임영현

부처님의 가르침인 연기와 중도를 확연히 알게 되면 스님과 같은 마음이 일어나겠구나는 이치를 본 것 같습니다.
꾸준히 기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2-18 09:11:20

김철

아님니다 그들이 벌을 받는 갑니다.더욱 착하게 살아야
합니다. 세상의 평화를 위해서 결국엔 정의가 승리
할것입니다......그들을 불쌍히 봅시다

2026-02-18 00:49:36

민채

오늘도 깨닫습니다.
도덕적 잣대와 삶의 기술이나 지혜를 연결시키고 살았던것 같습니다.
지혜로운 말씀에 감사합니다.

2026-02-17 17:56:15

유진화

이 많은 일을.
건강 잘 돌보시길 기원합니다.
연결.
지혜.
복을 받는 것의 복이 무엇일까요?
돈? 명예? 지위? 건강?
걸림없는 삶임을 알아 갑니다.
어떤 경우에도 괴로움과 번뇌가 일어나지 않도록 수행정진합니다.
일어나면 아! 일어나네 알아차립니다. 내가 이런 면에서 괴로워하네 알아서 벗어나도록 합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

2026-02-17 15:22:08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6-02-17 07:48:18

김애자

꼼꼼히 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2-17 05:5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