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2.11. 수행법회, 수자타아카데미 둘러보기, 인도JTS 활동가 회의 및 법회
“남편이 불편해서 거리를 두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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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일

감사합니다.

2026-03-05 14:02:55

닐닐

인도처럼 지저분한 환경에서도 사람들은 웃고 사는데 그보다 더 넉넉한 환경에서 게으르게 사는 식구들 보면 눈이 감기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내기준을 붙들고 불쾌하게 사는것보다 인도 사람들처럼 지저분한 환경에서도 시비하지 않고 웃으면서 사는길도 있다는 가르침. 그게 오히려 더 어려울수도 있을거 같네요. ㅎㅎ

2026-02-19 15:19:26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6-02-19 05:36:44

임영현

남남일때는 같은 것을 찾을려고 노력하니 공감이
형성되고 하나일때는 다른 것들이 보이니 미워하게 된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매일 보는 사람이 아닌 처음 본 사람처럼 다름을 볼 수 있도록 꾸준히 정진하겠습니다🙏

2026-02-16 17:35:55

해탈

문맹을 퇴치하니 막노동을 천시하게 되고 실업자가 되는 부작용.... 산을 하나 넘으니 또 다른 산이 있음을 새삼 들여다봅니다.. 스님의 30년 넘은 거대한 이 업적이 큰 결실로 다져지길 발원합니다. 그저 감탄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2026-02-15 17:02:32

보람

수자타아카데미 학생들의 표정이 당당하고 자부심이 넘칩니다. 참 좋은 마음입니다.

2026-02-15 16:12:39

운정

상대가 누구든 오래 같이 살아도 늘 맞춰야할 것이 있습니다. 인간관계에 완성은 없습니다. 수십년 같이 산 배우자도 순간순간 맞출 것이 많답니다. 상대를 이해하는 건 결국 나를 편안하게 만듭니다.

2026-02-15 12:01:29

CACTUS

남편을 "남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나와 다르다는 사실을 인정하라" 가끔은 이 말씀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2-14 23:55:03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2-14 21:46:56

풀빛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6-02-14 20:3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