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2.11. 수행법회, 수자타아카데미 둘러보기, 인도JTS 활동가 회의 및 법회
“남편이 불편해서 거리를 두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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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2-14 07:53:18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6-02-14 07:33:53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6-02-14 07:22:39

정태식

“초등학교까지는 어린아이니까 무조건 공부할 수 있게 하고, 중학교부터는 자기도 조금 시간을 내서 어린아이를 도와야 합니다.
여러분들도 어릴 때 도움을 받았기 때문에 이제는 여러분이 어린아이들을 도와야 한다는 마음으로 봉사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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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생이 하급생을 가르치게 하는 시스템은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2026-02-14 07:18:01

박경자

고맙습니다

2026-02-14 07:08:50

고원향

그저 고마울 뿐입니다.((()))

2026-02-14 06:58:16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6-02-14 06:36:08

지나가다

예전에는 배운 것도 없고 행동도 거칠어서 노동자들을 노가다라고 불렀는데, 현재 대한민국의 노동자들은 많이 배우고 기술도 있고 부도 축척해서 함께 생활해 보면 최고의 엘리트 그룹으로 자리잡은 듯 보입니다. 읽고 쓰는 것 이외의 공부는 실업자들을 대거 양성할 수 있으므로 공무원 등 교육과 전기/건축/토목/설비/에너지관리 등 기술교육으로 나누어서 지원이 필요합니

2026-02-14 06:17:57

오정숙

스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6-02-14 06:1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