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2.10. 델리-가야 이동, 수자타아카데미 도착
“남편의 외도를 용서했지만, 끝나지 않는 의심이 저를 괴롭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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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식

“남편이 실제로 무엇을 하는지 지나치게 따질 필요가 없어요. 내가 믿으면 편안해지고, 못 믿으면 불안해집니다.
불안과 편안은 남편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결정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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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괴로움과 얽매임은 다 내 마음이 일으키는 것입니다.

2026-02-13 06:26:21

현모

불안과 편안은 다 내가 만드는 것이다. 믿는 자에게 복이 있다.

2026-02-13 06:20:47

홍숙이

스님 건강하시길 염원합니다
명쾌한 가르침 간직합니다
영상 보내주시는 스텝 도반님도 건강유의 하시길
염원합니다
고맙습니다

2026-02-13 06:15:42

박경자

스님 고맙습니다.

2026-02-13 06:10:28

주대동

일어나지 않은 일에 노심초사하고 전전긍긍하는 저를 뉘우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6-02-13 06:0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