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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일
감사합니다.
2026-03-05 13:38:33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6-02-19 04:57:37
무위성
내마음의 평화는 내가 만든다는 것 다시 새깁니다. 고맙습니다.
2026-02-16 05:55:12
보람
넓은 마음은 나룰 편안하게 하고 상대를 의심하지 않으니 그 시람도 편안하게 합닏. 귀한 법문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2026-02-15 16:23:09
ㄹ
남편은 아니지만 남친이 있는데 온라인으로 바람핀걸알았어요. 저도 다시 만나고있습니다만, 지금 새벽에 갑자기 불안해서 남자친구가 친구집에서 놀고있음에도 전화해서 펑펑 울었네요. 그래요, 스님 말씀처럼 만약 또 바람을 핀다해도 그때가서 들키면 그때 뭐라고 하면 그만이죠. 제가 편하려고 믿는다. 그 말이 기억에 남네요.
2026-02-15 01:14:59
CACTUS
의심’이라는 단어는 정말 의심스러운 마음입니다. 참외밭에 신발끈 묵지 마라 하듯이 한 번 의심하게 되면 쉽게 지울 수 없는 것 같아요. 내 자신이 편하기 위해 그러려니 하고 받아들이는 연습이 필요한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2026-02-14 06:41:22
풀빛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6-02-13 20:51:38
홍선표
아는 것이 病이요 모르는 게 약일 수도 있겠지요 상대를 소유의. 대상으로 인식하면 항상 부족하게 생각됩니다 희노애락은 인연이 만든 허상으로 인식하면 불안할 이유도. 없겠지요.
2026-02-13 18:44:49
범해
바람 피우고 화해한 남편에 대한 아내의 의심, 당연한 의심이고 혹시 또? 하는 불안함을 스스로 진정하고 편안한 마음을 갖게하는 묘안(^^^)을 코치하시는 스님, 내 마음은 내가 다스려야 한다는 아주 기본적인 마음, "무아 무상 열반" 가르치심에 감사합니다.
2026-02-13 17:53:12
김정은
고맙습니다.🙏🏻
2026-02-13 15:4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