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2.10. 델리-가야 이동, 수자타아카데미 도착
“남편의 외도를 용서했지만, 끝나지 않는 의심이 저를 괴롭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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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문

항상 감사드림니다 건강합시요

2026-02-13 08:11:40

선유화

믿는자에게 복이 있나니~
남편을 믿는것이 나를 위한 것임을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2-13 07:46:52

임영현

사람들은 사실인지 확인도 못 하는 건 잘 믿으면서, 한 방에서 같이 사는 남편 말은 왜 그렇게 못 믿을까요? 성경에 ‘믿는 자에게 복이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법문이 남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2-13 07:33:07

세주행

같은 상황에서도
내가 편안해지고 행복해지는길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아지고 있습니다

2026-02-13 07:11:08

운정

무슨 일이 닥쳐도 스스로를 보호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말씀 나이들어가며 이제야 깊이 느낍니다. 삶의 핵심이군요. 나를 살펴줄 사람은 바로 나입니다.

2026-02-13 07:03:40

차덕환

나에게 불리하지 않는 생각으로 살겠습니다.

2026-02-13 07:00:30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6-02-13 06:59:42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6-02-13 06:57:54

박정순

지혜로운 말씀, 오늘도 고맙습니다_()_

2026-02-13 06:37:24

정태식

“남편이 실제로 무엇을 하는지 지나치게 따질 필요가 없어요. 내가 믿으면 편안해지고, 못 믿으면 불안해집니다.
불안과 편안은 남편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결정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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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괴로움과 얽매임은 다 내 마음이 일으키는 것입니다.

2026-02-13 06:2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