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2.7. 델리대학교 강연, 인도성지순례 평가회의
“즐거움을 포기해야 진짜 행복이 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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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2-10 16:26:01

달빛(사랑공경)

"미래에 인류가 가야 할 길의 해답을 찾는 데에 불교의 근본 가르침에서 아이디어를 얻겠다는 관점으로 접근했으면 좋겠습니다. 꼭 불교학과에 다니지 않아도 됩니다. ‘인류가 가야 할 길은 이 길이다.’라고 어느 누구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이 복잡한 문제를 어떻게 풀 것인지, 지금부터 함께 찾아 나가야 합니다." 참 고맙습니다.

2026-02-10 15:33:05

풀빛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6-02-10 13:44:11

감로화

다만 알아차릴 뿐입니다.
참지도, 따라가지도 않습니다.
성지순례가 무사히 마무리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6-02-10 12:40:25

닐닐

중생들이 반복된 윤회의 삶속에서 스스로 깨달을 리가 없으니 사회가 돌아가는 기존 질서 그리고 자연의 질서랑 조금씩 충돌이 되더라도 실천과 봉사를 하면서 세상을 덜 괴롭게, 좀 더 평화롭게 바꿔가는 실천활동인거 같네요.

2026-02-10 11:23:01

닐닐

본인이 안그러더라도 주변에서 다 그러고 사는걸 안볼수도 없고 바꾸라고 교화나 강요도 안통했을테니. 중도의 길도 제시하셨는데 각종 계율에 너무 억눌려서 괴롭게 살지도 말고 또 욕구에 너무 끌려다니지도 말고 그냥 알아차리라는 길인거 같은데 알아차리기만 하면 가만히 있는거랑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이니 실천해야 한다는 생각도 생긴거 같아요.

2026-02-10 11:22:09

닐닐

경쟁사회에서 서로 경쟁하고 싸워 이겨서 살아남는것도 끝없는 괴로움이니 해탈하려고 사회랑 멀리 떨어져 산속에서 수련하는것도 여기 있는거 같아요. 근데 이러한 것들은 어찌보면 다 자연의 법도랑 어긋나 있는것처럼 보이거든요.

2026-02-10 11:21:25

새가 살려면 벌레를 쪼아 먹는 모습이 안타까워 승려들이 육식을 안하고 채식을 하는거 같네요. 하나가 살려면, 다른하나가 죽어야 하는 자연의 법칙과 달리 해탈의 일부로 최대한 죽이지 않으려고. 남녀의 정을 멀리하는것도 즐거움이 있으면 괴로움이 그림자처럼 따라오니 인연을 끊고 해탈하려고 그런 계율이 생긴거네요.

2026-02-10 11:20:15

이장군

고맙습니다.

2026-02-10 11:12:08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6-02-10 11: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