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2.6. 델리국립박물관, 금요즉문즉설, 인도 교민 강연
“간절히 원해서 얻은 아이인데, 왜 매일 불안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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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해

인도에 사는 교민들과의 즉설, 특히 어린이들이 스님의 즉설에 감동하는 모습이 눈앞에 보는 듯이 선명하게 떠오릅니다. 감사합니다.

2026-02-12 19:52:24

임영현

마음이 힘들다는 것은 형성된 습관이며 그 습관으로부터 자유로워질수 있는 가르침에 부처님의 말씀이다라고 저는 이해하고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2-11 22:29:08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6-02-10 22:41:39

써니

고맙습니다 ~

2026-02-10 21:20:33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2-10 16:10:25

김애자

감사합니다

2026-02-10 07:10:14

CACTUS

쉴 새 없이 움직이시는 스님을 보면 조금만 먼 데를 가는데도 몸 걱정부터 하는 내 자신이 부끄럽네요. 열심히 기도로서 내 자신부터 수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2-10 06:47:47

홍숙이

고맙습니다
스님 스텝도반님들 순례도반님들 무탈하게 순례를 마치고 가슴에 뿌듯함을 품고 귀환하심에 감사합니다
스님께서는 다재다능하신 부처님이시므로 더할나위 없음의 자비와 감사함 그자체이며
스텝도반님들 애쓰심에 무한한 감사함을 느낍니다
애쓰셨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2-10 06:46:59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6-02-10 05:21:15

장우

스님
스님의 수업을 비록 인터넷으로
듣고 있지만 항상 한줌의 희망을 꿈꾸며
살아가고있습니다.
오늘은 같은 팀으로 남의 실수를 비웃으며
몰래 웃고 있는 한심한 저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저는 단점이 많은 사람이라 하루하루 저의 여백을 기록하며 저의 잘못된점을 고치려 노력합니다.
흑백영화처럼 저의 한심한 모습이 계속비줘. 최근계속 눈물만 났습니다.

2026-02-10 00:2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