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고맙습니다.
성지순례를 거겠다는 마음을 못 내었는데
매일 글을 읽고 같이 순례를 한 것 같아
기쁜 마음입니다.
2026-02-08 13:09:53
유미옥
스님. 존재하심에 감사합니다
2026-02-08 11:53:02
운정
환한 표정의 순례단을 보니 안전하게 순례를 마친 평화가 느껴집니다. 멋진 경험 축하드립니다. 준비하신 모든 분들과 스님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덕분에 앉아서 성지순례를 함께 했습니다.
2026-02-08 09:46:39
김효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글을 읽으면서 어느 부분에서 울컥울컥하는데 오늘은 눈물이 나도 모르게 났습니다. 매번 매년 이때만 돌아오면 나도 내년엔 가야지 하는데 올해도 못갔습니다. 이번에는 내년엔 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이렇게라도 소식을 듣고 아쉬웁을 달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