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께서는 제 얘기를 끝까지 다 들으시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보게, 어떤 사람이 논두렁 아래에 떠억 앉아서 그 마음을 청정히 하면 그가 중이네, 그곳이 절이야, 이것이 불교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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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형상에 집착하지 말라‘는 최고의 법문이라고 생각합니다.
2026-02-07 07:00:37
고원향
모두 무탈하심에 고마운 마음입니다. 정토회의 성지순례에 경건한 마음입니다. 스님 봉사자님들 순례자님들 모두 고맙습니다.((()))